‘주지훈 연인’ 가인, 볼륨 위해 위험천만 요구?
입력 2014.05.11 00:20
수정 2014.05.11 23:11
가인은 볼륨몸매에 욕심을 부리는 장면으로 주목 받았다. ⓒ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
배우 주지훈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수 가인의 과거 노출 뮤직비디오도 화제다.
가인은 3집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몸매를 뽐냈다.
영상 속 가인은 볼륨몸매에 욕심을 부리는 장면으로 주목 받았다.
가인은 스타일리스트에게 원피스 뒤쪽을 꽉 조여줄 것을 부탁했다.
스타일리스트는 “지퍼 터질 것 같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지만, 가인은 아랑곳하지 않고 “괜찮다”면서 풍만한 볼륨몸매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귀여우면서 섹시하다” “괜히 가인이 아니다” “주지훈이 세상에서 제일 부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