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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몸무게 솔직 고백 “173cm-49kg는 옛말”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5.07 22:55
수정 2014.05.08 12:28
김사랑 몸무게(SBS 화면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자신의 신체 프로필을 정정했다.

김사랑은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서 끊임없는 자기 관리가 명품 몸매의 유지 비결임을 공개했다.

이날 인터뷰를 진행한 김일중 아나운서는 포털 프로필에 나타난 김사랑의 신체 사이즈가신장 173cm에 몸무게 49kg가 올바른지 물었다.

그러자 김사랑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미스코리아 때 몸무게다. 그 다음해부터 좀 불었다. 플러스 2~3kg 왔다갔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조건 관리를 해야 한다. 야식은 절대 안 먹는다. 습관이다. 하루에 두끼 먹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먹고 5~6시 정도에 두부샐러드나 연어 샐러드를 먹는다. 그렇게 안하면 관리하기가 힘든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김사랑은 "얼굴보다 몸매에 더 신경 쓴다. 관리할수록 보람을 느낄 수 있다"며 "일주일에 두세 번은 꼭 운동한다. 헬스도 하고 요가도 한다"고 설명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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