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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과거 섹시 화보…눈 둘 곳 없는 볼륨감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5.06 09:46
수정 2014.05.07 00:16
천이슬 과거 섹시 화보 ⓒ 맥심

천이슬이 ‘양상국의 연인’으로 유명세를 떨친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천이슬은 5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본업이 배우인데 양상국의 그녀로만 알려져서 부담스럽겠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홍석천은 "천이슬 씨 배우였어요? 저는 그냥 직업이 양상국 여자친구인 줄 알았어요"라고 짓궂게 물었다. 그러자 제작진은 ‘나도 배우랍니다’라는 자막을 입혀 천이슬에게 굴욕을 안겼다.

그러면서 천이슬의 과거 화보 또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슬아슬한 천이슬 과거 맥심 화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천이슬은 속옷을 연상케 하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속살을 드러낸 채 미묘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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