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 진세연 과거 욕조신 깜짝 "뽀얀 속살을..."
입력 2014.04.29 20:12
수정 2014.04.29 20:14
ⓒ 온라인 커뮤니티
연기자 진세연이 드라마 '닥터 이방인'으로 컴백할 예정인 가운데 과거 목욕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세연은 SBS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1인 2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기대감이 어느 때 보다 높은 가운데 진세연의 과거 목욕신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세연 파격 노출'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 과거 KBS2 '각시탈'에서 목욕신을 선보인 모습이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