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서울재즈페스티벌 ‘스페셜 오프닝 나이트’ 출연 확정
입력 2014.04.14 16:36
수정 2014.04.16 01:21
이승환 ⓒ 프라이빗 커브
‘공연의 신’ 이승환이 제 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스페셜 오프닝 나이트 출연을 확정했다.
올해로 데뷔 25년 차를 맞이한 이승환은 최근 세계 정상급 연주자와 스태프가 참여한 11집 앨범 '폴 투 플라이(Fall To Fly)’을 발매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1989년 ‘텅빈 마음’으로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1,000회 이상 라이브 콘서트를 열어 '공연의 신' '라이브의 황제'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국내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탁월한 연출과 무대를 선보여 발전된 공연 문화를 정착시킨 일등공신이며, 완성도 있는 음반 제작으로 가요 음반의 질적 향상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대에 에너지를 폭발시키며 늘 다양한 음악적 스펙스럼을 보여주는 이승환의 이번 무대에서는 11집 앨범의 수록곡과 기존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아시아 정상의 음악 축제 서울재즈페스티벌의 화려한 전야제를 수놓을 예정이다.
서울재즈페스티벌 스페셜 오프닝 나이트는 제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4 본 공연의 전날인 5월 16일 금요일 밤 7시부터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