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팔대사 최용진 등 해외 공관장 20명 임명
입력 2014.04.09 16:45
수정 2014.04.09 16:49
정부는 신임 주(駐)네팔대사에 최용진 전 주타이뻬이부대표, 주덴마크대사에 마영삼 전 평가담당대사 등을 포함한 20명의 신임 해외 공관장(대사급)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또, 주스리랑카대사에 장원삼 전 주중국공사, 주오스트리아대사에 송영완 전 주시애틀총영사, 주이라크대사에 조정원 전 주후쿠오카총영사 등이 각각 선임됐다.
이날 외교부가 공개한 인사는 다음과 같다. △주네팔대사 최용진 전 주타이뻬이부대표 △주덴마크대사 마영삼 전 평가담당대사 △주도미니카(공)대사 오한구 전 주앙골라대사 △주동티모르대사 김기남 전 해병대 제2사단장 △주루마니아대사 박효성 전 주제네바차석대사 △주바레인대사 유준하 현 주바레인공사참사관 △주스리랑카대사 장원삼 전 주중국공사 △주스페인대사 박희권 전 주페루대사△주앙골라대사 이경렬 전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주오스트리아대사 송영완 전 주시애틀총영사 △주우간다대사 박종대 현 주우간다공사참사관 △주우루과이대사 유한준 전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 상임위원 △주이라크대사 조정원 전 주후쿠오카총영사 △주인도네시아대사 조태영 현 외교부대변인 △주짐바브웨대사 권용규 전 주영국공사△주칠레대사 유지은 현 국립외교원 경력교수 △주케냐대사 최동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정책관 △주쿠웨이트대사 신부남 전 기후변화대사 △주페루대사 장근호 전 중남미국장 △주폴란드대사 홍지인 현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