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원해” 홍대광 사심 고백에 곽정은 반응 보니..
입력 2014.03.27 16:55
수정 2014.03.28 13:54
곽정은 반응. ⓒ JTBC
홍대광이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는 귀여운 사심을 표출했다.
홍대광은 매주 월~금 밤 12시부터 2시까지 가수 윤한이 진행하는 EBS 라디오 104.5 ‘경청’의 26일자 수요일 코너 ‘너에게 보내는 노래’의 단독 게스트로 출연, 이 같은 귀여운 사심을 표출하며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DJ 윤한 또한 배우 이소연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바 있다.
홍대광은 이날 라디오 방송 중 “연애를 하고 있느냐”라는 DJ 윤한의 질문에 “연애는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우리 결혼 했어요’에 출연해보고 싶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우결’ 출연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
“생각해 놓은 상대가 있나”라는 윤한의 질문에는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 씨다. 말투나 차분한 목소리가 좋다. 연애와 사랑에 대해 워낙 해박하시니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으며 “만약 출연하게 된다면 곽정은 씨께 많이 혼날 것 같다”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이에 대해 곽정은은27일 트위터에 "흐흐"라는 짧고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홍대광 곽정은 업급에 누리꾼들은 “홍대광 곽정은, 둘이 사귀나?” “홍대광 곽정은, 홍대광 이러지마” “홍대광 곽정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