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고백 “여자 아나운서 노출? 방송사가 권한다”
입력 2014.03.01 09:10
수정 2014.03.01 11:20
최희 ⓒ 최희 트위터
방송인 최희가 스포츠 아나운서들의 노출 논란에 대해 고백해 화제다.
최희는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걸그룹 노출 의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여자 스포츠 아나운서들의 노출에 대해 언급했다.
최희는 “여자 스포츠 아나운서들의 의상 논란이 많다”면서 “섹시한 모습을 좋아하는 대중들의 욕구 때문이다. 방송사들이 더 섹시하게 입을 것을 권한다”고 고백했다.
최희는 “(방송사의) 자정 작용도 있으면 좋겠고 이들을 보호할 장치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까지 KBS N 스포츠 ‘아이러브베이스볼’을 진행했다. 당시 섹시한 의상으로 여러 차례 화제가 됐다. 올 초 프리 선언을 한 최희는 XTM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