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설맞이 손 흔드는 김한길-최명길 부부
입력 2014.01.29 13:21
수정 2014.01.29 13:40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부인 최명길씨가 29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설을 맞아 4박 5일간의 ‘국민께 세배 드립니다’세배투어를 위해 기차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부인 최명길씨가 29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설을 맞아 4박 5일간의 ‘국민께 세배 드립니다’세배투어를 위해 기차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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