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대기실 셀카 “여심 뒤흔드는 전지현 동생”
입력 2014.01.24 14:51
수정 2014.02.22 12:53
안재현 대기실 셀카. ⓒ 안재현 트위터
안재현 대기실 셀카가 화제다.
안재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별그대’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안재현은 대기실에 앉아 한 손에 대본을 든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전지현의 동생 ‘천윤재’의 시크한 표정과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어 드라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안재현 대기실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괜히 모델돌이 아니네” “진짜 잘 생겼다” “전지현 동생은 이 정도는 돼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동생으로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또 영화 ‘패션왕’에 배우 주원의 라이벌 역으로 캐스팅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