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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누나들' 이승기-윤아 열애 알고 있었나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01.02 15:15
수정 2014.01.02 17:55
이미연이 '꽃누나'에서 이승기에게 "여자친구에게 잘해"라는 애정 이런 지적을 했던 것이 윤아 열애와 맞물려 화제가 되고 있다. ⓒ tvN

가수 이승기와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열애 사실이 공식 확인된 가운데 ‘꽃보다 누나’에서 윤여정과 이미연이 이승기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것이 갑작스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연은 지난달 13일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 방송에서 이승기에게 “이번에 공부해서 나중에 여자친구에게 잘해”라고 말했고, 이승기는 당황한 듯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미연의 발언은 이승기가 환전과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에서 미숙함을 드러낸 후 나온 애정 어린 지적이었다.

이어 윤여정은 “(네) 여자친구가 우리 덕에 호강 하겠다”고 말해 이승기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이승기 여자친구’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이승기 여자친구, 이때부터 느낌 있었구나”, “이승기 여자친구, 이미연과 윤여정은 알고 있었나”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승기와 윤아는 1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해 9월부터 4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둘의 소속사 역시 이를 인정, 갑오년 첫 스타 공식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4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둘은 집이 불과 500m 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스케줄 탓에 주로 이승기 차 안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만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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