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위례2차 아이파크 계약률 92.5% 달성
입력 2013.12.06 09:37
수정 2013.12.06 09:44
위례2차 아이파크 조감도.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위례지구 택지개발사업 C1-2블록에 공급하는 ‘위례2차 아이파크’가 계약 3일 만에 92.5%의 계약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위례 아이파크’가 기록했던 초기 3일 계약률 91.8%를 넘어서는 수치로 대부분 타입에서 90% 이상 계약이 완료됐다.
현대산업개발은 위례2차 아이파크 잔여분에 대해 6일 예비당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해 7일까지 추가공급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4순위’라 불리는 사전 예약자 수만 1000여 명에 달해 빠르면 이번 주 중으로 100% 계약 달성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