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박지성 부친 사로잡은 김민지 아나 매력포인트는?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3.11.07 11:47
수정 2013.11.07 11:53
박지성 김민지 커플이 상견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데일리안 /김민지 미투데이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 공개 연애 중인 박지성(32·PSV 에인트호번)이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밝혀졌다.

7일 모 매체는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 씨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지난 8월 상견례를 가졌고 이번 시즌 뒤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박성종 씨는 예비 며느리인 김민지 아나운서에 대해 "지성이에게 과분하죠"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고, "지성이는 축구만 잘 하지 않았나. 김 아나운서는 여러 가지 면을 갖추고 있지만 전혀 거만하지 않고, 누구한테나 공평하며 상대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게 하는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 6월 한강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돼 화제가 열애설이 공식화된 바 있다. 이들은 한강 등 공개된 장소에서도 스스럼없이 애정표현을 감추지 않았고, 특히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은 여느 커플들과 다름없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지성은 곧바로 기자회견을 열고 열애 사실을 쿨하게 인정했다.

김상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