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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는 호랑이 처럼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10.01.01 13:18
수정
2010년 경인(庚寅)년 호랑이해의 새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용맹스러운 백수의 제왕이자 지혜롭고 늠름한 신성한 영물로 그리고 잘못된 인간을 꾸짖고 사악함을 물리치는 존재로 여겨져 왔다. 그런 호랑이처럼 밝아온 2010년을 지혜롭고 용맹하게 헤쳐나가 모두에게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2010년 호랑이 해를 맞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가 포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10년 경인(庚寅)년 호랑이해의 새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용맹스러운 백수의 제왕이자 지혜롭고 늠름한 신성한 영물로 그리고 잘못된 인간을 꾸짖고 사악함을 물리치는 존재로 여겨져 왔다. 그런 호랑이처럼 밝아온 2010년을 지혜롭고 용맹하게 헤쳐나가 모두에게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2010년 호랑이 해를 맞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가 포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10년 경인(庚寅)년 호랑이해의 새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용맹스러운 백수의 제왕이자 지혜롭고 늠름한 신성한 영물로 그리고 잘못된 인간을 꾸짖고 사악함을 물리치는 존재로 여겨져 왔다. 그런 호랑이처럼 밝아온 2010년을 지혜롭고 용맹하게 헤쳐나가 모두에게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2010년 호랑이 해를 맞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가 포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10년 경인(庚寅)년 호랑이해의 새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용맹스러운 백수의 제왕이자 지혜롭고 늠름한 신성한 영물로 그리고 잘못된 인간을 꾸짖고 사악함을 물리치는 존재로 여겨져 왔다. 그런 호랑이처럼 밝아온 2010년을 지혜롭고 용맹하게 헤쳐나가 모두에게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2010년 호랑이 해를 맞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가 포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10년 경인(庚寅)년 호랑이해의 새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용맹스러운 백수의 제왕이자 지혜롭고 늠름한 신성한 영물로 그리고 잘못된 인간을 꾸짖고 사악함을 물리치는 존재로 여겨져 왔다. 그런 호랑이처럼 밝아온 2010년을 지혜롭고 용맹하게 헤쳐나가 모두에게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2010년 호랑이 해를 맞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가 포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10년 경인(庚寅)년 호랑이해의 새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용맹스러운 백수의 제왕이자 지혜롭고 늠름한 신성한 영물로 그리고 잘못된 인간을 꾸짖고 사악함을 물리치는 존재로 여겨져 왔다. 그런 호랑이처럼 밝아온 2010년을 지혜롭고 용맹하게 헤쳐나가 모두에게 기쁨이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2010년 호랑이 해를 맞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가 포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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