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모델’ 박소유, 화끈한 비키니 자태…천이슬에 판정승?
입력 2013.11.02 00:01
수정 2013.11.02 22:50
박소유 ⓒ FX
‘인형 모델’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깜찍한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레이싱모델 박소유가 화끈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남성채널 FX는 매달 진행하는 TV 섹시화보 프로젝트 ‘FX GIRL’의 세컨브랜드 ‘FX GIRL 19’의 11월 모델로 박소유를 선정했다.
박소유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명품 S라인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모델이다. 사진 속 박소유는 겉옷을 벗어던진 채 화끈한 비키니 차림으로 터질 듯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지만 볼륨감만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도 긴장해야 할듯” “천이슬 화보보다 화끈하네” “모터쇼 가면 볼 수 있는 건가” “얼굴도 너무 예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소유는 2005년 데뷔해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박소유의 섹시 영상과 화보는 FX 채널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