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객기 사고 한국인 유해 도착
입력 2013.10.26 15:23
수정 2013.10.26 15:32
라오스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한국인 2명의 유해가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이재상 이강필 씨의 유해가 26일 오전 9시 대한항공 KE662편과 오전 11시 18분 중국국제항공 CA129편을 통해 각각 김해공항에 도착했다.
한편, 지난 16일 라오스에서 한국인 3명을 포함한 49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숨지는 사고가 발행, 현재 라오스 당국과 해당 항공사, 항공기 제조사 등은 부서진 잔해를 인양해 분석 작업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