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이영자에 굴욕 "시구하는 여자인 줄"
입력 2013.10.22 20:56
수정 2013.10.22 21:53
홍수아 굴욕_방송캡처
이영자가 홍수아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21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2AM의 멤버 조권, 창민, 슬옹과 홍수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신동엽은 홍수아를 "청순하면서 육감적이다"라고 소개해 이목을 끈 가운데, 다른 MC들 역시 홍수아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시구를 너무 잘해서 시구로 사랑받고 있다"는 말과 관련해 이영자는 "나는 홍수아를 잘 몰랐을 때 배우인지 몰랐다. '시구하는 여자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다"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홍수아는 공주방을 연상케 하는 방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