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632km로 달린 여성 “언니 달려” 몸소 실천
입력 2013.10.22 11:46
수정 2013.10.22 11:52
최근 페이스북(SNS)에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페이스북 화면캡처
최근 페이스북에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TV 출연자로 유명한 제시콤스라는 여성이 최근 미국 오리건 앨보드 사막에서 새 기록을 세운 모습을 담고 있다.
제시콤스가 당시 몰았던 차의 이름은 '노스 아메리칸 이글 슈퍼소닉 스피드 챌린저'로 원래 비행기였으나 F-104 록히드 스타파이터를 개조해 특수 차량으로 탈바꿈시켰다.
대회 당시 그녀가 달린 평균 속도는 시속 392.954마일로 1965년 리 브리드러브가 세운 시속 308.51 마일의 기록을 48년 만에 깬 것이다.
시속 632km로 달린 여성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단한 담력이다" "여성으로 신기록을 세우다니 멋지다" "자동차를 개조한 것이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