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진주교도소 LPG 안전점검 중 가스폭발 사고

스팟뉴스팀
입력 2013.09.13 15:35
수정 2013.09.13 15:41

13일 오전 발생…안전점검업체 직원 3명 중경상

13일 오전 11시경 경남 진주시 대곡면에 위치한 진주교도소에서 가스가 폭발해 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진주교도소는 진주교도소 내 LPG저장고에서 안전점검 도중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교도소 측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울산 안전점검업체 소속 직원 최모 씨(45)와 김모 씨(48), 교도관 심모 씨(47)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진주제일병원, 부산하나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안전공사 및 경찰은 안전점검 직원들이 가스를 모두 빼지 않은 상태에서 점검을 하다가 남은 가스가 폭발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