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찍은 솜사탕 “은하수 같은데?”
입력 2013.07.02 11:09
수정 2013.07.02 11:15
네티즌 ‘오늘 밤 공원에서 솜사탕 사는 사람 많을 듯... 나도?’
밤에 찍은 솜사탕.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밤에 찍은 솜사탕’이라는 제목의 사진은 제목 그대로 어두운 밤에 찍힌 솜사탕 사진이다.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솜사탕이라 믿기 어려울 만큼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 때문.
네티즌들은 마치 광활한 우주를 들여다보는 느낌이 든다며 ‘밤에 찍은 솜사탕’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밤에 찍은 솜사탕’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오늘 밤에 한 번 찍어봐야지. 너무 예쁘다”, “솜사탕이 어떻게 이렇게 찍히지?” 등의 의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