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16인치 모래시계女, 어떻게 줄였나 했더니...
입력 2013.06.11 20:35
수정 2013.06.11 20:51
독일 24세 미켈라 코브케, 3년간 코르셋 착용으로 허리 만들어
미켈라 코브케 페이스북 사진
허리둘레가 16인치, 호리병을 넘어 모래시계 허리를 가진 독일 여성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독일 베를린에 살고 있는 24살의 미켈라 코브케. 미켈라 코브케는 자신의 페이스복에 올린 모래시계를 연상케 하는 사진 때문에 독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화제의 인물이 됐다.
그런데 코브케는 별도의 다이어트가 아닌 코르셋 착용으로 허리둘레를 16인치까지 줄였다고 해서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하루 24시간 동안 코르셋을 벗지 않았다는 것. 3년 동안 코르셋 착용을 포기하지 않은 결과 무려 9인치를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전 세계에게 허리가 가장 가는 사람은 코브케가 아니다. 허리둘레 기네스 기록 보유자는 미국 코네티켓 주에 사는 캐시 정이라는 여성. 코브켄ㄴ 바로 이 여성을 넘어서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