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안했다던' 소이현, 과거 사진 보니…"뭐지?"
입력 2013.05.13 10:08
수정
소이현 과거 사진.
배우 소이현의 성형 발언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소이현은 데뷔 11년차 방부제 미모 관련 질문에 "유지 비결은 데뷔 후 얼굴에 손을 댄 적 없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에 따르면, 변함없는 미모의 비결은 자연스럽게 늙어가고 있는 것.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이현 과거'라는 제목 하에 2001년 슈퍼모델에 출전했을 당시 소이현의 얼굴이 공개됐다.
긴 생머리에 수영복을 입은 모습으로, 지금과는 비슷하면서도 어딘 지 모르게 어색한 표정과 얼굴 이목구비가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데뷔 후 안 고쳤다는 말이 전에 했다는 말인가", "눈이 다른데?",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어딘지 어색해", "과거 사진이라 어색한 거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