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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이지연, 연하남 예비신랑과 나이차가 무려...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10 08:10
수정
이지연 결혼설.

약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은 가수 출신 요리사 이지연(43)이 "아직 청혼만 받은 상태"라고 언급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지연은 청혼만 받아들인 상태로 부모님과 의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이라는 것.

이지연은 지난 달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리사인 남자친구 코디 테일러와의 약혼 소식을 전하면서 결혼설이 불거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20대 후반의 백인으로, 이지연과는 모 음식점을 함께 열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연은 '바람아 멈추어다오' 등을 히트시키며 원조 하이틴 스타로 군림하던 중 1990년 돌연 가수 생활을 접고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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