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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윤여정, 원조 돌직구녀 답네…"별명 윤구라"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06 11:01
수정
윤여정 힐링캠프 출연.

67세 배우 윤여정의 엣지있는 라이프 스타일이 공개된다.

윤여정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팜므파탈의 매력과 더불어 젊은 배우들도 부러워 하는 그녀만의 인생 비법을 공개한다.

"우리가 힐링을 받고 싶어서 모셨다!"라고 밝힌 MC들을 향해 윤여정은 자신만의 거침없는 힐링법과 싱글라이프가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 원조 돌직구녀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과시했다.

특히 오프닝부터 윤여정에게 지적을 받은 이경규는 계속되는 윤여정의 독한 멘트에 당황한 나머지 실수를 연발했고, 급기야 ‘죄송하다’고 사과까지 했다는 전언.

또한 윤여정은 그동안 이경규조차 김제동에게 말할 수 없었던 민감한 부분(?)에 독설을 날려 김제동을 당황하게 만드는가 하면, 신인 시절 감독에게도 돌직구를 날려 방송국에서 퇴출당할 뻔했던 일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노희경 작가가 윤여정의 실체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 "윤여정은 '윤구라'"라고 털어놔 윤여정 마저 긴장케 했다.

노희경 작가가 밝힌 윤여정의 실제 모습과 윤여정의 혼자 사는 솔직한 이야기, 공효진이 전하는 패션비결 등은 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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