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시구 앞서 셀카 공개 ‘류현진 흔들 여신미모’
입력 2013.05.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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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소녀시대 티파니가 메이저리그 시구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셀카를 통해 드러냈다.
티파니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를 앞둔 티파니는 5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home sweet home. 집에 좀 다녀 올게요. ps. GO DODGER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티파니는 검정색 롱 웨이브 헤어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인 티파니는 LA 태생으로 알려져 이번 시구에 남다른 욕심과 기대를 갖고 잇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시구 행사에서는 다저스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포수로 나서 티파니의 공을 받을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소 소녀시대 팬으로 알려진 류현진은 티파니의 시구 소식이 전해지자 트위터를 통해 구단 공식 트위터의 공지를 리트윗하며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