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산악바이크 올라탄 환상 자태 '눈길'
입력 2013.05.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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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산악바이크 사진이 네티즌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배우 김사랑이 환상적 자태로 근황을 알렸다.
김사랑은 지난 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2013년 5월 4일의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커다란 산악 바이크를 탄 사진과 “in 베트남 해변에서”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한적한 해변을 배경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옷을 입고 산악 바이크에 올라탔다. 검정색 반팔 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김사랑의 명품 몸매가 돋보인다.
특히, 잘 쉬고 있는 듯 편안해 보이는 미소와 함께 눈에 띄는 것은 매끈한 각선미.
타이트한 의상 때문에 더욱 여성스러운 몸의 곡선이 그대로 드러나 네티즌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미스코리아의 위엄”, “같이 타보고 싶다”, “김사랑 살아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1일 화보 촬영 차 베트남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출현'했다. 당시 긴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숏 팬츠와 시스루 블라우스에 블랙으로 맞춘 선글라스, 워커 등의 공항패션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