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전 연인' 주아민, 3살 연상 재미교포와 결혼
입력 2013.04.2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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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민 결혼.
배우 주아민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주아민은 오는 6월 22일 3년동안 교제해온 세 살 연상 재미교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예비 신랑은 미국의 한 회사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발리에서 웨딩 화보 촬영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주아민은 Mnet '하늘에서 남자들이 내려와' MC로 데뷔했으며, 영화 '서서 자는 나무'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