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형돈이와 대준이 출연료 설마…"이경규가 너무 했네"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24 16:54
수정
형돈이와 대준이 출연료.

배우 류현경이 영화 '전국노래자랑' 제작자 이경규에 대해 폭로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류현경은 "이경규 선배가 촬영장에 가끔 나와 배우들을 응원하곤 했다. 나에게는 영화가 안돼도 괜찮다며 북돋아주는데 너무 감동 받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해줬다.

그러나 이내 곧 "그런데 어느 날 촬영을 도와주러 온 이윤석과 윤형빈을 보곤 갑자기 표정이 바뀌더니 노래를 부르라며 소리를 치더라. 후배들이다 보니 노래를 하고 분위기를 띄워 깜짝 놀랐다"면서 "영화 주제곡 녹음 당시에도 형돈이와 대준이가 피처링으로 도와줬는데 출연료로 만원을 줬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이경규는 진땀을 흘려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현경은 YG 제의 거절한 사연과 유연석 공약, 김인권의 가족이야기 등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