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명품복근+착시의상…"상의실종 보다 더 섹시"
입력 2013.04.1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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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섹시복근_착시의상.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섹시 복근에 이어 누드톤 착시의상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최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싱글즈2'에서 누드톤의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몸에 달라 붙는 옷으로 언뜻 보기에 상의실종으로 착각하게 만든 것.
착시의상도 그렇지만 그 사이 드러난 섹시 몸매가 더 시선을 압도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삼줄복근과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던 터.
네티즌들은 "섹시 복근 숨겨진 누드톤 착시의상, 더 섹시해", "옷보다 그 몸매가 더 눈길가네", "티셔츠 하나 걸쳤을 뿐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