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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21살 우쭈쭈녀, 아빠 앞에서 알몸으로...'경악'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17 17:57
수정
화성인 우쭈쭈녀.

화성인 우쭈쭈녀가 세간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16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21살의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24시간 내내 아버지의 도움을 받는다는 이른 바 '우쭈쭈녀' 장지선 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특히 속옷 손빨래, 월경주기 체크, 목욕, 생리대 심부름까지 아버지가 도맡아 하고 있다고 밝혀 MC들을 경악케 했다.

'목욕 수발'에 대해 언급하자 MC 김구라는 "설마 아빠 앞에서..."라며 질문했고 "아빠가 머리도 말려주고 한다. 몸은 자연으로 말리는 게 좋다고 해 닦아주지는 않고 돌아다니며 말린다"라고 알몸 발언을 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충격 받았다", "다 큰 딸이 아빠 앞에 알몸이라니...", "아무리 친해도 그게 가능한가", "딸바보, 파파걸 보다 더 심함", "생리대 심부름까지, 대박" 등 다소 충격어린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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