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차이’ 토니안·혜리…나이 차 많은 커플 누구?
입력 2013.04.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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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혜리 열애.
토니안과 걸스데이 혜리가 18년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에 빠져 화제다.
16일 한 매체는 토니안과 혜리가 지난 3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니안이 혜리에게 먼저 대시해 몇 차례의 만남 끝에 마음을 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나이 차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토니안은 1978년생으로 36살이고, 혜리는 1994년생으로 20살이다. 토니안이 지난 1996년 HOT로 데뷔했을 당시 혜리는 3살에 불과했다.
이들 외에도 연예계에는 적지 않은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진 커플들이 있다. 먼저 탤런트 유퉁은 33살 연하 몽골인 아내와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특히 유퉁은 3년 전 29살 연하의 몽골인 아내와 이혼한 바 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이주노 역시 아내와의 나이 차가 무려 23살이나 된다. 이주는 결혼 당시 양가 부모님의 강력한 반대로 마음고생을 했던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주영훈-이윤미, 양현석-이은주 커플은 12살의 띠동갑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11살 나이 차 커플은 유준상-홍은희 부부가 있으며 열애 중인 박희순-박예진 커플도 마찬가지다.
이밖에 백지영과 정석원 커플의 나이 차는 9살이다. 물론 백지영이 나이가 많다. 최근 열애 사실을 고백한 한혜진-기성용 커플도 한혜진이 8살 많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