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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아이유vs´댄스퍼포먼스´유인나, 기대만발


입력 2010.12.29 10:40
수정
´2010 SBS 연예대상´ 오프닝 무대에 나란히 올라 매력 대결을 펼칠 아이유-유인나.

'영웅호걸' 아이유-니콜-유인나가 마돈나로 흥미로운 변신 대결을 펼친다.

오는 30일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0 SBS 연예대상> 1부 오프닝 무대를 함께 장식하게 돼 이 같은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인 것.

특히 '영웅호걸'을 통해 예능의 대세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은 아이유는 이날 데뷔 후 처음으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설 예정이라 색다른 매력 발산이 기대된다. 앞서 아이유는 '영웅호걸'에서 메이드복을 입고 등장해 큰 이슈몰이를 한 바 있다.

또한 <강심장>에 출연해 댄스그룹으로 데뷔할 뻔한 사연을 깜짝 공개했던 유인나는 이날 숨은 댄스 실력을 한껏 발휘해 가수로도 손색없는 끼를 증명해 보일 계획.

한편, 이날 무대에는 아이유, 니콜, 유인나 외에도 '영웅호걸'의 또다른 멤버 신봉선과 정가은이 레이디가가로 화려한 변신을 시도해 오프닝 무대를 핫한 분위기로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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