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추석 연휴 24시간 지키는 항만 보안근무자 격려
입력 2026.09.22 15:11
수정 2026.09.22 15:12
현장 비상근무자 격려품 전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추석을 앞두고 항만 일선에서 24시간 교대 근무를 이어가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울산항만공사
추석 명절 연휴에도 항만 현장을 지키는 보안·운영 인력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추석을 앞두고 항만 일선에서 24시간 교대 근무를 이어가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연휴 기간 울산항의 정상 운영과 안전 관리를 위해 비상근무에 투입되는 경비·검색 인력과 선박 입출항 지원 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이다.
변재영 UPA 사장은 국가중요시설인 항만의 안전과 보안을 책임지는 근무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연휴 동안 안전사고 없이 맡은 업무를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