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 "새만금 데이터센터, 그룹 공동자산으로 활용 방안 모색"
입력 2026.07.24 15:19
수정 2026.07.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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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2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새만금 데이터센터는 우리가 신기술, 신사업으로 넘어가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피지컬 AI, 자율주행, 로보틱스 관련이고, 그부분에 대한 장기적인 데이터 수요, 훈련 등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어떤식으로 구성될지 등은 지켜보고 있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그룹의 피지컬AI 역량을 확대하기 위한 방식으로 활용하려 한다. 기아가 따로 활용하기보다는 그룹차원에서 피지컬AI 역량 확대하기 위한 공동자산으로 활용하는 방안 모색하고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