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배구 대표팀, 충북 제천서 평가전…중계는?
입력 2026.07.22 10:00
수정 2026.07.22 10:59
ⓒ SOOP
대한민국 배구 남녀국가대표팀이 충북 제천서 평가전을 치르며 국제 경쟁력을 키운다.
최근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에서 준우승한 남자 대표팀은 제천체육관에서 22일, 25∼26일 브라질과 맞붙는다.
지난달 AVC컵에서 우승해 자신감을 얻은 여자 대표팀은 강소휘(한국도로공사), 나현수(현대건설) 등 우승 멤버를 다시 앞세워 23일, 25∼26일 인도네시아와 격돌한다.
이번 평가전은 8월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아시아선수권,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남녀 대표팀이 경기력을 최종 점검하는 중요한 무대다.
SOOP은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전 경기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한다.
이번 평가전의 주요 경기를 한국어 해설과 함께 제공해 국내 배구 팬들이 국제무대를 앞둔 국가대표팀의 경기력을 더욱 쉽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SOOP은 V리그와 실업배구, 국가대표 경기, FIVB 국제대회 등 다양한 배구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 창단한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에서는 리베로 한다혜와 아포짓 박은서가 대한민국 여자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며 국가대표 전력을 보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