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국힘 포천시장 후보, “템플스테이 등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하겠다”
입력 2026.05.07 15:32
수정 2026.05.07 15:32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캠프는 백영현 후보가 지난 6일 포천 왕산사를 찾아 왕산스님과 간담회를 갖고, 전통 불교문화와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백영현 국힘 포천시장 후보가 지난 6일 왕산사를 방문, 왕산스님을 만나고 있다.ⓒ
이날 백영현 후보는 템플스테이의 운영 현황과 사찰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인문교육과 불교문화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 개발 방안도 논의했다.
이를 위해 백영현 후보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강화 ▲인문교육과 연계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외국인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백영현 후보는 전통 불교문화와 연계한 관광·교육 콘텐츠를 통해 포천시 관광산업의 기반을 확장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백영현 후보는 “사찰 등 종교시설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체류형 관광을 위한 인프라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