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봄 제철 토마토’ 균일가로 선보이는 프로모션 진행
입력 2026.04.16 10:40
수정 2026.04.16 10:40
ⓒ이마트
이마트는 오는 22일까지 제철 토마토 전품목을 3980원, 5980원, 7980원 균일가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작년보다 1.5배 이상의 물량을 마련했다.
대표적으로 간식으로 활용도가 좋은 스테디 셀러 ‘방울토마토(600g)’를 3980원, ‘대추 방울토마토(1kg)’는 7980원에 만날 수 있다.
프리미엄 품종 ‘토마주르 토마토(750g)’ 역시 7980원으로 준비했다.
오리지널과 망고맛 총 두 가지맛으로 구성된 ‘더달콤 스테비아 대추방울(550g)’은 5980원에 판매된다.
이마트는 또 직접 개발 상품인 ‘리코마토(800g)’를 행사 기간 동안 5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토마토는 일상 식단에서 활용도가 높은 대표 신선식품으로, 다양한 품종을 경험해보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높다”며 “더 살수록 혜택이 커지는 행사를 기획한 만큼, 고객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