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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146.8조…전년 대비 0.6% 증가

서진주 기자 (pearl@dailian.co.kr)
입력 2026.04.15 13:42
수정 2026.04.15 13:42

회사채·특수채 발행규모↑

ⓒ한국예탁결제원

올해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등록발행 규모가 146조원을 돌파했다.


15일 예탁원에 따르면 예탁원 채권·CD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기업 등의 자금조달 규모는 약 146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145조9000억원) 대비 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5.8% 늘어 137조1000억원을, CD 등록발행 규모는 40.5% 감소해 9조7000원을 기록했다.


종류별 발행규모를 살펴보면 ▲회사채 67조8000억원 ▲특수채 61조원 ▲국민주택채 3조6000억원 ▲지방공사채 3조100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서진주 기자 (pearl@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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