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아동센터에 버거 '6449세트' 나눔
입력 2026.04.15 11:27
수정 2026.04.15 11:28
사회공헌 '행복의 버거 주간' 성료
14년 간 지역 사회에 26만개 기부
ⓒ한국 맥도날드.
한국 맥도날드가 올해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성료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이웃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한 끼를 전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는 한국 맥도날드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 맥도날드는 해당 사회공헌 활동을 지난 2013년 이후 현재까지 14년 째 이어오며 26만개 이상의 메뉴를 지역 사회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99개 매장이 참여했으며, 매장 인근 176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총 6449인분의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한국 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