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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정원오·전재수 모두까기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4.13 11:27
수정 2026.04.13 11:31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뉴시스


▲ 당정 "2·5부제로 車보험료 요율 인하 요인 생겨…내주 발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중동 사태에 따른 2·5부제 등 차량 운행 제한 조치로 자동차 보험료 인하 요인이 생겼다고 보고 금융위원회와 보험당국 등과 구체적인 인하 방안 협의해 다음 주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 李 이스라엘 발언 파문에…정청래 "외교사에 한 획 그을 입장" 강력 두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발언에 대해 "대한민국 외교사에 한 획을 그을 이 대통령의 입장을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의 해당 발언으로 외교 분쟁이 촉발되고 야권에서 비판이 쏟아지자 당이 적극 엄호에 나선 것입니다.


▲ 이준석, 李대통령 외교 화법 직격…"국격 깎아 먹는 '국내용 습관' 버려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적 소통 방식을 '외교적 참사'로 규정하며 정면 비판에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이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영상을 토대로 이스라엘을 비난했다가 상대국 외교부로부터 공식 반박을 당한 상황을 강도 높게 질타한 것입니다.


▲ 송언석, 정원오·전재수 모두까기…선거법 위반·금품 의혹 동시 공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여론조사 왜곡 논란에 대해 현행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지적하며 "당선되더라도 당선 무효를 피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아울러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음에도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결정된 전재수 의원을 향해서는 "부끄럽지 않나"라고 직격했습니다.


▲ '전재수 불기소' 검경 합수본, '법왜곡·직무유기' 고발당해…혐의 성립할까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시장 후보)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불기소 처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법조계에서는 "법왜곡죄는 단순한 판단 오류가 아니라 고의적인 법 적용 왜곡이 있어야 성립한다"면서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혐의 성립 가능성은 낮은 편"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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