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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김혜윤, 오싹한 영화 촬영장 에피소드 공개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4.11 15:45
수정 2026.04.11 15:45

‘놀라운 토요일’에 배우 김혜윤, 김준한, 가수 효연이 출격한다.


1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공포 영화로 돌아온 배우 김혜윤과 김준한이 출연한다.


또한 콘서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영케이를 대신해 효연이 스페셜 엠씨로 함께한다.


‘놀토’ 측에 따르면 김준한은 이날 무서운 분장을 한 출연진 중 한 명에게 시사회에 초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혜윤은 영화 촬영장 괴담을 소개, 의문의 영상을 공개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메인 받쓰에서는 출연진이 역대급 케미를 선보였다. 결정적인 단어를 잡아낸 김혜윤은 물론, 문세윤, 한해, 태연 등이 열심히 의견을 내며 빠르게 빈칸을 채워나갔다. 지난주 8주년 특집 ‘방탈출 받쓰’에서 1등을 거머쥔 김동현은 이날도 거침없는 기세를 과시, “1등의 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일리가 있다”는 반응을 얻었다. 오후 7시 40분 방송.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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