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전기안전공사, 청년자율방재단 단원 23명 위촉…AI 활용 특강 통해 홍보역량 강화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4.10 10:05
수정 2026.04.10 10:05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9일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특별강연 을 실시했다.ⓒ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열고 단원 23명을 위촉, 인공지능(AI) 활용 특강을 통한 재난예방 홍보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는 9일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특별강연 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시청 사회재난팀장과 전주자율방재단장도 참석해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재난예방 활동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전기안전공사는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단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년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임무를 소개하고 1·2기 활동 내역을 공유하며 제3기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워크숍에서 전기재해 위험지수 모델 개발을 주제로 AI 기반 재난관리 방안을 공유됐다.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은 앞으로 재난예방 홍보 활동에 중점을 두고,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활용 역량이 재난예방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자율방재단이 국민과 함께하는 재난예방 할동의 주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