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판매 호조에…펄어비스 26% 상승세 [특징주]
입력 2026.03.25 11:26
수정 2026.03.25 11:27
장중 5만2300원에 거래되기도
ⓒ데일리안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판매 호조 소식에 25일 펄어비스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20분 코스닥 시장에서 펄어비스는 전장 대비 25.80% 오른 5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5만23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발매 직전 공개된 평론 점수가 낮아 투자심리가 한때 위축되기도 했지만, 판매 호조 소식으로 매수세가 개선된 모양새다.
앞서 펄어비스는 자사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붉은사막의 전 세계 판매량이 300만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출시된 지 4일 만이다.
붉은사막은 출시 직후 하루 만에 전 세계에서 200만장을 팔아치운 바 있다. 이는 역대 출시된 한국산 패키지 게임 중 단기간에 가장 높은 판매 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