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탑텐, '수퍼스트레치' 앞세워 워크레저룩 시장 공략
입력 2026.03.24 17:06
수정 2026.03.24 17:06
탑텐 브랜드 앰버서더 전지현 ‘수퍼스트레치 스트레이트 팬츠’ 착장 화보.ⓒ신성통상
신성통상의 SPA브랜드 탑텐은 기능성 팬츠 ‘수퍼스트레치’를 앞세워 ‘워크레저룩’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수퍼스트레치는 ‘어떤 하루에서도 스타일과 편안함은 그대로’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존 팬츠 착용 시 소비자들이 경험해온 불편함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후좌우 네 방향으로 늘어나는 4방향 신축성 소재와 신축성 높은 허리 밴드를 적용해 움직임 제약과 허리 조임 등 착용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장시간 근무는 물론 퇴근 후 일상까지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타일 측면을 고려한 점도 돋보인다. 생활 구김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이지케어 원단을 사용해 착석과 이동이 잦은 근무 환경 속에서도 단정한 실루엣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편안함과 실용성,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옷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수퍼스트레치를 필두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함께 갖춘 제품으로 ‘매일 입어도 좋은 옷’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