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에잇, 중국 '미두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연
입력 2026.03.24 10:20
수정 2026.03.24 10:21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중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미두 뮤직 페스티벌
24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에잇은 5월 1~2일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서 열리는 '미두 뮤직 페스티벌'(MIDOU(咪豆·미두) MUSIC FESTIVAL) 마지막 공연 주자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솔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미두 뮤직 페스티벌'은 2014년 시작된 음악 페스티벌로, 올해 15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6월과 10월 두 차례 열려 각각 8만명, 6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다.
디에잇은 앞서 지난해 9월 21일 베이징에서 열린 '와이제이 뮤직 페스티벌'(YJ(Yue Jian Chao Xiang·위에 지엔 차오 시앙) MUSIC FESTIVAL)에도 헤드라이너로 출연한 바 있다. 이밖에도 지난해에는 싱글 '스타 크로싱 나잇'(Star Crossing Night),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중국 EP '스타더스트'(STARDUST) 등을 발매했다. '디에잇 컨템포러리 아트'(THE 8 Contemporary AR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카이폴 (리믹스 버전)'(Skyfall (Remix Ver.)) 아트 필름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