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홍주찬, 울림엔터와 전속계약 종료…“서로 앞날 존중”
입력 2026.02.26 19:07
수정 2026.02.26 19:08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홍주찬이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뉴시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골든차일드 멤버 홍주찬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며 “당사는 오랜 시간 아티스트와 진심을 다해 논의해 왔고, 그 결과 서로의 앞날을 존중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와 함께한 시간들을 소중히 기억하고 있으며, 그동안의 활동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펼쳐질 홍주찬의 새로운 여정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그동안 홍주찬을 향해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홍주찬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홍주찬은 2017년 골든차일드 첫 번째 미니앨범 ‘골-차!’로 데뷔해 팀 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