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尹 계엄 사과·절연' 주장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 뿌리는 일"
입력 2026.02.20 10:13
수정 2026.02.20 10:1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뉴시스
[속보] 장동혁 "'尹 계엄 사과·절연' 주장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 뿌리는 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뉴시스
[속보] 장동혁 "'尹 계엄 사과·절연' 주장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 뿌리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