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목에 걸고 귀국한 최가온 "세상 다 가진 기분" [밀라노 포토]
입력 2026.02.16 17:22
수정 2026.02.16 17:27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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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8·세화여고)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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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8·세화여고)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