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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퀘백서 AI 기술분야·전략경제분야 논의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입력 2026.02.06 12:41
수정 2026.02.06 12:41

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왼쪽)이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크리스토퍼 스킷 캐나다 퀘백주 국제관계부 및 프랑코포니 장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6일 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 대회의실에서 캐나다 퀘백주 ‘크리스토퍼 스킷’ 국제관계부 및 프랑코포니 장관과 양자면담을 통해 AI기술과 전략경제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크리스토퍼 스킷 장관은 한국과 캐나다 퀘백주 간 진행되는 AI분야 공동연구, 인력교류 등 협력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퀘백주의 MILA 연구소는 한국과의 협력에 대해 적극적인 의향을 밝히고 협력방안을 제안했다.


박 본부장은 “AI기술력이 우수한 캐나다와 AI반도체, 제조역량이 뛰어난 한국이 협력한다면 양국의 과학기술발전과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 할 것”이라며 “한국과 캐나다 간 잠수함 사업 수주 논의가 진행 중인데, AI 등 과학기술적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그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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