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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 집에 거주' 남양주서 친누나 살해한 30대男 긴급체포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입력 2026.02.06 12:14
수정 2026.02.06 12:14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음 ⓒ데일리안 AI 삽화 이미지

경기 남양주에서 친누나를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6일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친누나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누나인 30대 여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한 집에서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집안에 쓰러져 있던 B씨는 다른 가족에 의해 발견됐지만 결국 숨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혐의점을 포착해 해당 아파트 인근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남매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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